추천보다 기준
무엇을 사야 하는지보다, 같은 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줍니다.
Regretzero는 10년 전 같은 돈이 어디에 있었는지 보여주는 시뮬레이터예요. 마지막 금액만 보지 않고, 그 금액까지 지나온 하락과 회복도 함께 봅니다.
비교 시작하기무엇을 사야 하는지보다, 같은 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줍니다.
마지막 수익률 뒤에 숨어 있는 하락과 회복 시간을 함께 읽습니다.
큰 하락을 버틴 일이 실제로 얼마나 어려웠는지 봅니다.
표시되는 데이터는 과거 기록입니다. 실제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며, 시뮬레이션 결과는 참고 자료로만 활용해 주세요.
처음이라면 이 순서대로 시작해보세요.
예금, ETF, 주식, 금, 비트코인처럼 궁금한 자산 두 개를 선택합니다.
목돈을 한 번에 넣을지, 매달 꾸준히 넣을지 정합니다.
10년 동안 평가액이 어떻게 갈라졌는지 레이스 차트로 봅니다.
최종 금액, 수익률, 최대 낙폭, 회복 기간을 한 번에 봅니다.
가장 힘들었던 하락 구간을 열어 실제로 버틸 수 있었을지 봅니다.
마지막 숫자를 제대로 읽으려면 아래 네 가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같은 돈이 10년 뒤 얼마가 되었는지 보여주는 출발점입니다. 여기서 끝내지 말고 다음 지표까지 이어서 보세요.
가장 좋았던 시점에서 얼마나 깊게 밀렸는지 보여줍니다. 계좌가 흔들릴 때의 체감 온도에 가깝습니다.
하락 후 이전 고점을 되찾기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긴 회복 기간은 수익률보다 더 크게 마음을 흔듭니다.
낙폭, 회복 기간, 고비 횟수를 묶어 봅니다. 숫자로는 쉬워 보여도 실제로 들고 있기 어려웠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처음 보는 용어는 필요한 만큼만 쉽게 풀었습니다.
여러 주식이나 자산을 한 번에 담은 상장 펀드입니다. 한 종목보다 넓은 시장 흐름을 보고 싶을 때 자주 씁니다.
예: S&P500 ETF, 나스닥100 ETF
미국 나스닥100을 따라가는 대표 ETF입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같은 미국 대형 기술주의 흐름을 볼 때 많이 씁니다.
Regretzero에서는 미국 기술주 ETF로 표시합니다.
미국 나스닥 시장의 상위 100개 비금융 기업을 모은 지수입니다. 기술주와 성장주의 흐름을 보는 대표 기준입니다.
QQQ는 나스닥100 지수를 따라갑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500개 대형 기업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수입니다. 미국 주식시장 전체 분위기를 볼 때 많이 씁니다.
미국 전체 시장과 기술주 중심 시장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은행에 돈을 맡기고 정해진 이자를 받는 방식입니다. Regretzero에서는 안정적인 비교 기준으로 단순화해 사용합니다.
현재 기준은 연 2.7% 복리 가정입니다.
오랜 기간 안전자산으로 여겨진 실물 자산입니다. 시장이 불안할 때 다른 자산과 다른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주식, 예금과 비교하면 역할 차이가 잘 보입니다.
발행량이 제한된 디지털 자산입니다. 크게 오를 수 있지만 크게 흔들릴 수도 있어 변동성 확인이 중요합니다.
최종 수익률과 최대 낙폭을 함께 봐야 합니다.
외국 자산을 우리나라 돈인 원화로 바꿔 본 금액입니다. 자산 가격뿐 아니라 환율 움직임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미국 주식이 올라도 환율에 따라 원화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크게 밀린 비율입니다. 마지막 수익률만 보면 놓치기 쉬운 계좌의 흔들림을 보여줍니다.
-50%라면 평가액이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여러 해의 수익률을 매년 같은 속도로 자란 것처럼 환산한 값입니다. 목돈 투자 결과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적립식 투자에는 CAGR보다 누적 수익률이나 XIRR이 더 적합합니다.
하락 후 이전 고점을 다시 넘기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수익률보다 실제 투자자가 체감하는 기다림에 가깝습니다.
회복 기간이 길수록 중간에 포기하기 쉬워집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꾸준히 넣는 방식입니다. 한 번에 사는 부담을 줄이고, 긴 기간에 걸쳐 매수 가격을 나눕니다.
월급에서 남는 돈을 꾸준히 투자하는 흐름에 가깝습니다.
처음에 가진 돈을 한 번에 넣고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타이밍이 좋으면 강하지만, 시작 직후 하락을 크게 겪을 수 있습니다.
같은 1,000만원이라도 시작 시점에 따라 체감 차이가 커집니다.
헷갈리기 쉬운 질문부터 정리했습니다.
아니요. Regretzero는 특정 자산을 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의 흐름을 같은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짧은 상승보다 긴 하락과 회복을 보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10년은 자산의 성격을 보기 좋은 기준입니다.
아니요. 과거 수익률은 참고 자료일 뿐,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금은 비교 기준으로 보기 좋게 연 2.7% 복리 가정을 사용합니다. 실제 은행 상품의 금리, 세금, 중도해지 조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부동산은 개별 매물이 아니라 평균 흐름을 보기 위한 비교값입니다. 거래비용, 세금, 대출 조건, 지역별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복잡하게 고르기 어렵다면 대표 예시부터 시작하세요. 결과보다 중요한 건 그 시간을 버틸 수 있었는지입니다.